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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 <클로저>
이벤트 기간 2016-09-21 ~ 2016-10-01
일정 2016년 10월
장소 대학로 예그린씨어터
인원 5명 (1인 2매)
당첨자 발표 2016-10-03

 

독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응모기간 101일까지

5명 (1인 2매)

 

클로져.jpg

 

안녕? 낯선 사람

연극 <클로저>

 

런던의 도심 한복판, 신문사에서는 부고 기사를 쓰지만 소설가를 꿈꾸는 댄은 어느 날 출근길 인파 속에서 유난히 눈에 띄는 앨리스를 발견한다. 강한 이끌림을 느끼며 서로를 응시하던 둘은 횡단보도에 마주 서게 된다. 그 때 달려오던 택시는 앨리스를 치고, 쓰러진 앨리스에게 다가간 댄은 얼떨결에 그녀의 보호자가 된다. 이렇게 둘은 첫 눈에 반한 사랑의 운명 속으로 들어간다. 앨리스와 동거를 시작한 댄은 스트리퍼인 그녀의 이야기를 글로 써서 소설가로 데뷔한다. 이 책의 프로필을 찍기 위해 사진작가 안나와 만난 그는 또 한 번 첫 눈에 느낀 강한 이끌림에 빠져든다. 첫눈에 반한 사랑은 과연 사랑일까 아니면 단지 유혹일까. <클로저>는 영국의 연출 겸 극작가 패트릭 마버의 대표작으로, 19975월 런던에서 초연했다. 위태롭게 얽힌 네 남녀의 뒤틀린 관계와 사랑으로 인한 집착과 욕망, 진실의 의미를 조명한 작품이다. 뉴욕출신 스트리퍼 앨리스 역에 이지혜, 박소담이 캐스팅됐다. 부고 전문기자 댄은 이동하, 박은석, 김선호가 연기한다. 배성우, 김준원, 서현우는 피부과 의사 래리로 분한다. 사진작가 안나는 김소진, 송유현이 맡았다. 드라마와 영화에서 기대주로 꼽히는 배우 박소담은 이번 연극을 차기작으로 선택한 이유에 대해 영화에서 10, 20대 초반 역할을 많이 하다보니, 성숙한 멜로를 도전하고 싶었다고 했다.

 

기간 201696~1113

장소 대학로 예그린씨어터

시간 평일 8/ 토요일 3, 7/ 일요일 2,6(월 공연 없음)

문의 02-764-87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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